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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의도공원을 소중하게 사용합시다(특수은행서비스국, 08.10.31)
등록일 2008-12-24 조회수 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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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제일 가까이 있고, 우리원 직원이라면 누구라도 하루에 한번이상 지나가거나 보게 되는 그 곳!

 

예전엔 멋대가리 없는 널따란 아스팔트 광장이었지만, 이젠 숲과 산책로, 자전거 도로가 어울어진 공원으로 탈바꿈한 그 곳!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가벼워진 주머니 사정을 감안하여 이번 추계 체육행사는 바로 그 곳 여의도공원에서 봉사활동과 겸해서 실시하기로 하였다.

 

멀리서 볼 때는 저 깨끗한 공원에 무슨 쓰레기가 있을까 라고 생각되었지만, 막상 가까이 가보니 보이지 않는 은밀한 곳에 숨겨져 있는 쓰레기가 많이 보이더군요.

 

차라리 눈에 잘 띄고 줍기기 쉬운 곳에 버리면 치우기라도 쉬울 텐데, 덤불 숲 한 가운데 숨겨 놓는 심보는 또 뭐랍니까!

 

<덤불 사이 숨겨져 있는 쓰게기!>   <환한 얼굴의 봉사자 vs 버려진 양심>   <이건 뭐 거의 보물찾기 수준입니다>

 

 

☞  봉사활동 중 느낌 점 2가지

 

 

<첫째> 여의도공원이 참으로 넓더군요. 돌아도 돌아도 끝이 없고 여기저기 샛길도 많아서 몇 시간 내에 다 돌 수 있는 곳이 아니더라구요~

 

 

<둘째> 별별 쓰레기가 다 있더군요. 과일 껍질과 과자 봉지는 늘 있는 것이지만, 신발을 버리신 분, 집에는 맨발로 가셨나요? 옷 버리고 가신 분, 날씨가 너무 더우셨나요?

 

 

어느 덧 예정했던 2시간이 다 지나갈 무렵, 뉘엿뉘엿 저물어가는 해는 오늘 하루가 거의 다 지나갔음을, 떨어지는 낙엽은 올 한해를 마무리 해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음을 알려주었죠

우리 주변에 버려진 양심이 없는 그날을 기원하며, 봉사활동을 마쳤습니다

<우리들의 버려진 양심입니다>

담당부서 기획조정국 담당팀 대외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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