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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름다운가게에서, 청계천에서 아름다운 손길(생명보험서비스국, 08.10.25)
등록일 2008-12-24 조회수 3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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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탄> : 아름다운가게 벼룩시장 봉사활동(08.10.25)

 

아름다운가게 벼룩시장(뚝섬유원지)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바로 전날 국정감사 수감으로 모두들 피곤한 상황에서도 오랜만에 넓게 트인 공간에서 시원한 바람을 쐬며 봉사활동을 한다는 기대로 우리는 뚝섬유원지로 모였다.

 

우선, 행사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듣고, 행사장 세팅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하였다.  텅빈 주차장을 장터로 만드는 작업은 생각보다 쉬운 일은 아니었다. 각 부스별로 천막을 치고, 테이블을 세팅하는 등 오전 내내 분주하게 움직이고서야 그럴 듯한 장터의 모습이 갖추어질 수 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장터에 참가하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자리를 잡고, 물건을 구매하기 위한 사람들도 한두명씩 모이는가 싶더니 금방 온 장터가 사람들로 북적이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보면서 봉사활동에 참가한 인원들 모두 힘든 줄도 모르고 열심히 각자 맡은 일을 할 수 있었다.

 

드디어 오후 5시, 장터가 마감되고 뒷정리가 끝난 후 다들 힘이 들어 피곤한 상태였지만, 올해 마지막의 아름다운 장터를 무사히 마치는 데에 작은 도움이 되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제2탄> : 청계천 주변 환경 정화(08.11.8)

 

지난 번 아름다운 가게 벼룩시장 봉사와는 달리 이번에는 환경정화 활동이라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가벼운 마음과 함께 편한 복장으로 9시까지 청계천에 모였다.

 

모두의 기대와는 달리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는 일은 단순한 쓰레기 줍기가 아니었다. 오늘의 미션은 내년 봄을 대비해 청계천 주변 녹지대를 관리하는 일이었다. 녹지대를 덮고 있는 넝쿨을 전부 제거해야 내년 봄에 푸른 녹지대를 볼 수 있다는 관리자의 설명을 들은 후 우리는 낫과 밧줄을 지급받았다.

 

처음해보는 서툰 낫질을 하다보니 처음에는 힘만 들 뿐 진척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17명이 모두 힘을 합하여 옷이 땀에 흠뻑 젖을 정도로 열심히 한 결과 4시간 후에는 처음과 비교하여 훨씬  깔끔해진 녹지대를 볼 수 있었다.

 

비록 처음 기대와는 달리 힘든 봉사활동이었지만, 내년의 푸른 녹지대를 기대하며 보람찬 마음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담당부서 기획조정국 담당팀 대외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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