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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눔, 그 아름다운 행동을 위한 한걸음(2006.7.19)
등록일 2006-07-19 조회수 27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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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 윤증현 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의 '사랑의 헌혈' 참여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오후 2시 우리원 2층 대강당에서 사회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밥퍼 목사로 잘 알려진 최일도 목사의 초청강연을 듣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
원장님은 사회봉사단 발대사를 통해 "지혜는 물과 같아서 흐르지 않으면 썩는다. 우리의 사랑 또한 마찬가지다."라고 역설하며, 본 발대식을 통해 우리원은 사회적 책임에 어울리는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함으로서 봉사하고 신뢰받는 감독원이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행사에 참석한 김성수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세상이 힘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꿈꿀 수 있는 이유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분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하며, 우리원이 지속적이고 실천적인 노력을 통해 사회봉사의 대명사로 발전하기를 기원하였다. 한편, 행사 마지막 순서인 사회공헌활동 전문가 초청 강연자로 나선 최일도 목사는 봉사현장에서 17년을 보낸 경험을 바탕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지녀야할 마음가짐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적어도 "독선적 봉사(이기적 봉사) "없는 참된 봉사를 실천할 것을 당부하였다.

 

 사회공헌활동을 혁신과제 중 하나로 선정, 자발적으로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하고 나눔의 운동을 펼치고 있는 우리원은 이미 지난해 7월부터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금 1좌(5천원) 이상 갖기 및 월급여 끝전(5,000원 미만) 모으기 운동을 전개하여 사회공헌기금 9,300만원을 조성하였다. 우리원은 조성된 사회공헌기금을 (사)함께 만드는 세상 등을 통하여 총 11회에 걸쳐 금융소외자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5,771만원 상당을 지원하였으며, 작년 말에는 임직원들이 성금을 모아 불우이웃 등에게 3,100만원을 전달하기도 하였다. 또한, 지난해 7월 충주소재 선당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후 농산물 구매행사 등을 통해 결연마을을 지원하였다. 앞으로 우리원은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안정적 재원확보를 위해 사회공헌기금의 모금기간을 연장하여 미참여 직원의 참여를 유도하고, 사회공헌기금의 적극적인 조성을 위해서 매년 연말에 임직원 및 가족이 참여하는 바자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사회공헌은 자신이 속한 사회에 이바지함으로써 발전과 개선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우리원은 업무특성을 감안한 사회공헌사업을 발굴하여 이를 추진하고, NGO와의 연계를 통한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체계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사)함께 만드는 세상(일명 사회연대은행)에 조성된 "금융감독원 펀드"를 4년 동안 1억 원으로 증액하여 금융소외자의 자립 활동을 지원하며, 다일밥퍼나눔운동본부 등 사회복지단체와 연계하여 동 단체가 실시하는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기획조정국 대외업무팀 담당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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